서울지검 북부지청 형사2부 조영태 검사는 11일 별거한 아내를 국제 킬러를 시켜 살해한 김창섭 피고인(27)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사형을 구형했다.또 김씨의 범행을 도운 홍종준·김기봉 피고인에는 살인교사죄를 적용,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5년형을 구형했다.
1996-05-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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