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3일 『공직자가 돈을 받는 풍토는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고 지적,『부정부패 사범에 대한 특별수사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국민들이 변화와 개혁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하라』고 검찰에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안강민 대검 중앙수사부장과 전국 일선 검찰의 특수부장검사등 특별수사검찰관계자 67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금년도 민생치안의 최대현안인 학원폭력의 근절과 조직폭력배의 소탕을 위해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오찬에는 안우만 법무장관,김기수 검찰총장,김진세 법무부검찰국장등이 배석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낮 안강민 대검 중앙수사부장과 전국 일선 검찰의 특수부장검사등 특별수사검찰관계자 67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금년도 민생치안의 최대현안인 학원폭력의 근절과 조직폭력배의 소탕을 위해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오찬에는 안우만 법무장관,김기수 검찰총장,김진세 법무부검찰국장등이 배석했다.〈이목희 기자〉
1996-05-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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