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영국은 광우병으로 추락한 쇠고기의 신뢰회복을 위해 수일내에 수천마리의 소들을 도살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도살 대상인 30개월 이상된 소들은 허가를 받은 약 1백50개의 도살장에 배분되며 식품연쇄점으로 빠져나가는 일이 없도록 죽은 소들은 착색된다.
정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세부사항들은 이미 발표됐으며 2∼3일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도살 대상인 30개월 이상된 소들은 허가를 받은 약 1백50개의 도살장에 배분되며 식품연쇄점으로 빠져나가는 일이 없도록 죽은 소들은 착색된다.
정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세부사항들은 이미 발표됐으며 2∼3일내 계획이 실행에 옮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6-05-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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