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수환 기자】 광주은행 폰뱅킹 사기인출사건을 수사중인 광주동부경찰서는 29일 이 사건의 공범 윤귀례씨(52·여·광주시 동구 학동 30의 14)를 공문서위조 방조 및 동행사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10일 광주은행 각화동지점에서 이미 구속된 임병일씨(26)와 함께 피해자 윤모씨(45·여) 이름에 자신의 사진을 붙인 위조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가짜계좌를 개설해 임씨에게 넘겨준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10일 광주은행 각화동지점에서 이미 구속된 임병일씨(26)와 함께 피해자 윤모씨(45·여) 이름에 자신의 사진을 붙인 위조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가짜계좌를 개설해 임씨에게 넘겨준 혐의다.
1996-04-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