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의장 김상곤)는 25일 최근의 잇따른 대학생 분신과 관련,성명을 내고 『사회문제를 죽음이라는 극단적 수단으로 해결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민교협은 『불의에 항거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가장 소극적이며 지양해야 할 방식』이라며 『지금은 죽은 열사보다 살아 있는 젊은이가 필요한 때』라고 자제를 촉구했다.〈한종태 기자〉
민교협은 『불의에 항거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가장 소극적이며 지양해야 할 방식』이라며 『지금은 죽은 열사보다 살아 있는 젊은이가 필요한 때』라고 자제를 촉구했다.〈한종태 기자〉
1996-04-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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