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김학준 기자】 경기고 부천시 오정구의 세금횡령사건을 감사중인 경기도 감사반은 25일 원미·소사구 등 2개 구청에 대해서도 감사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감사반 관계자는 『오정구 감사에서 세금비리가 확인된 이상 나머지 2개 구청에 대한 감사가 불가피하다』며 『감사시점은 다음주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감사반 관계자는 『오정구 감사에서 세금비리가 확인된 이상 나머지 2개 구청에 대한 감사가 불가피하다』며 『감사시점은 다음주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4-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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