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ESCAP) 제52차 총회에 한국수석대표로 참가한 이기주 외무차관은 22일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 3월초 방콕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때 김영삼 대통령이 주도적으로 주창한후 아·태지역국가들의 최대 협력사업의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범아시아철도 및 고속도로망 구축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차관은 또 메콩강유역개발에 대한 한국정부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일본,중국,미국 등 59개 ESCAP회원과 준회원국 대표들에게 표명했다.
한국대표단은 특히 「범아시아 철도 및 고속도로 사업」이 이번 ESCAP총회에서 주요 의제로 다뤄져야한다는 인식하에 「아시아 내부및 아시아∼유럽 육상가교」(IntraAsia and AsiaEurope land bridge)구축을 위한 결의안을 제출,중국과 러시아 등의 지지를 얻어 이를 채택토록 하는데 성공했다.
이차관은 또 메콩강유역개발에 대한 한국정부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일본,중국,미국 등 59개 ESCAP회원과 준회원국 대표들에게 표명했다.
한국대표단은 특히 「범아시아 철도 및 고속도로 사업」이 이번 ESCAP총회에서 주요 의제로 다뤄져야한다는 인식하에 「아시아 내부및 아시아∼유럽 육상가교」(IntraAsia and AsiaEurope land bridge)구축을 위한 결의안을 제출,중국과 러시아 등의 지지를 얻어 이를 채택토록 하는데 성공했다.
1996-04-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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