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박정현 특파원】 박쌍용 전 외무차관이 22일 제네바에서 열린 제52차 유엔 인권위원회 산하 인권소위 위원에 선출됐다.
박 전차관은 이날 인권위 53개 위원국중 29개국의 지지를 얻어 1차 투표에서 임기 4년의 신임 위원에 선출됐다.
박 전 차관은 주 제네바 대사와 주 유엔 대사,한국 국제협력단 총재등을 역임했다.
박 전차관은 이날 인권위 53개 위원국중 29개국의 지지를 얻어 1차 투표에서 임기 4년의 신임 위원에 선출됐다.
박 전 차관은 주 제네바 대사와 주 유엔 대사,한국 국제협력단 총재등을 역임했다.
1996-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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