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군량미 과다 비축 식량난 가중 큰 요인/미 의회 보고서 지적

북 군량미 과다 비축 식량난 가중 큰 요인/미 의회 보고서 지적

입력 1996-04-23 00:00
수정 1996-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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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미의회조사국은 북한이 식용곡물의 약 20%를 군사용으로 비축하고 있기 때문에 식량난이 심해지고 있으며 올해부터 내년까지 부족분도 더욱 많아질 것이라는 보고서를 마련했다고 일산케이신문이 22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동대문구 지역 현안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26억 9000만원 확정 환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동대문구 내 전농동과 답십리동 지역의 시급한 현안들을 조속히 해결하고 주민들의 일상적 편익을 한층 높이기 위해, 서울시로부터 총 26억 9000만원 규모의 특별조정교부금이 최종 확정되어 지난 14일 교부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자치구에서 예측하지 못한 긴급한 상황이나 특별한 재정적 수요가 발생했을 때 서울시장이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지원하는 재원인 만큼, 이번 예산 편성을 통해 오랫동안 지연되어 온 동대문구 내 주요 숙원사업들이 본격적인 추진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확정된 예산은 ▲쌈지공원경로당, 노인지회 등 구립경로당 시설 개선 3억원 ▲ 전농 정보화교육장 내진보강 및 환경개선 7억 3000만원 ▲ 도로 5개 구간의 도로열선 설치 6억 6000만원 ▲ 전곡초 앞 전농로 지중화 사업 10억원 등 동대문구 지역 현안 해결과 구민 안전·편의 증진을 위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경로당부터 주민 안전을 위한 도로열선과 지중화 사업, 공공교육장 내진보강까지 구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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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에 따르면 「북한 식량부족 미국과 동맹국의 대응」아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북한의 식량부족 정도에 대해 95년도의 경우 6백70만t이 필요하나 부족분이 2백60만t에 이르렀다고 지적하고 올 여름부터 시작되는 96양곡연도는 더욱 심시각해 질것이라고 밝혔다.

1996-04-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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