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오도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오는 19·20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및 서방 선진7개국(G7)이 참가하는 모스크바 핵안전 정상회담에서 아시아 핵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하시모토 총리는 기자들에게 모스크바 핵안전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가 토의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하시모토 총리는 기자들에게 모스크바 핵안전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가 토의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1996-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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