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후퇴때 가족과 헤어진 뒤 국제결혼,미국에서 살고 있는 김복희씨(61·아이오와주)가 셋째삼촌인 김동하씨를 찾아달라고 15일 서울신문에 호소.
김씨는 『삼촌이 만주 용정과 평양을 거쳐 6·25전까지 서울 뚝섬근처에서 살던 기억만 희미하다』며 『아버지의 이름이 동순씨이고 어머니는 봉학운씨이며 어머니의 고향은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추동리로 기억한다』고 또렷한 한국어로 말했다.
다음달 2일 출국하는 김씨의 국내 연락처는 (0351)8785377.미국 주소는 Kim P.Hickman,833 Roosevelt st.Iowa City Ia.52240.전화 13193541017.〈정승민 기자〉
김씨는 『삼촌이 만주 용정과 평양을 거쳐 6·25전까지 서울 뚝섬근처에서 살던 기억만 희미하다』며 『아버지의 이름이 동순씨이고 어머니는 봉학운씨이며 어머니의 고향은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추동리로 기억한다』고 또렷한 한국어로 말했다.
다음달 2일 출국하는 김씨의 국내 연락처는 (0351)8785377.미국 주소는 Kim P.Hickman,833 Roosevelt st.Iowa City Ia.52240.전화 13193541017.〈정승민 기자〉
1996-04-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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