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일본을 방문중인 클린턴 미대통령은 17일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미·일 안보체제의 중요성과 극동 유사사태 발생시 등을 포함한 방위협력의 강화를 확인,이를 안보공동문서로 발표한다.
두나라 정상은 특히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미·일 안보체제의 유지가 중요하다는 기본인식에 따라 15일 미·일안보협의위원회에서 합의한 미·일방위협력지침 개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양국은 이와 함께 불투명한 요소가 남아 있는 북한의 휴전협정 위반 등을 비롯한 한반도정세,중국과 대만관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두나라 정상은 특히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미·일 안보체제의 유지가 중요하다는 기본인식에 따라 15일 미·일안보협의위원회에서 합의한 미·일방위협력지침 개정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양국은 이와 함께 불투명한 요소가 남아 있는 북한의 휴전협정 위반 등을 비롯한 한반도정세,중국과 대만관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다.
1996-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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