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업은 부품과 자재조달시장으로 우리나라보다는 중국·대만 및 말레이시아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도쿄무역관에 따르면 일본공업신문이 도요타·히타치 등 일본의 주요제조업체 1백4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조사대상의 90%가 해외조달을 실시하고 있다.대상지역은 응답기업의 45%가 아시아지역을 꼽았고 아시아지역 가운데서는 중국이 21%로 가장 높다.그 다음은 대만(20%)·말레이시아(11%)·한국(10%)의 순이었다.
13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도쿄무역관에 따르면 일본공업신문이 도요타·히타치 등 일본의 주요제조업체 1백4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조사대상의 90%가 해외조달을 실시하고 있다.대상지역은 응답기업의 45%가 아시아지역을 꼽았고 아시아지역 가운데서는 중국이 21%로 가장 높다.그 다음은 대만(20%)·말레이시아(11%)·한국(10%)의 순이었다.
1996-04-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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