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화물차운송업계는 오는 15일부터 서울 1백78개 공동사업장별로 전화료 수신자부담의 고유번호를 지정,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차량을 호출하고 전화료 부담도 덜어주기로 했다.
이 전화의 이용방법은 080을 누른 뒤 이용자 지역의 국번과 0808번을 누르면 된다.
이 전화의 이용방법은 080을 누른 뒤 이용자 지역의 국번과 0808번을 누르면 된다.
1996-04-1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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