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기지 축소」 쟁점 해결
【도쿄=강석진 특파원】 미국은 12일 오키나와(충승) 미군기지 축소문제를 둘러싸고 최대 초점이 돼온 후텐마(보천간) 미해병비행장을 5∼7년내에 일본에 전면 반환키로 합의했다.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와 월터 먼데일 주일 미대사는 이날 밤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합의사항을 공식 발표했다.
【도쿄=강석진 특파원】 미국은 12일 오키나와(충승) 미군기지 축소문제를 둘러싸고 최대 초점이 돼온 후텐마(보천간) 미해병비행장을 5∼7년내에 일본에 전면 반환키로 합의했다.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와 월터 먼데일 주일 미대사는 이날 밤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은 합의사항을 공식 발표했다.
1996-04-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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