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김철 선대위 대변인
신한국당 김철 선대위대변인은 12일 4·11총선 결과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경제의 도약과 사회·국가의 안정을 바라고 통일시대에 대비하고 있는 국민 모두의 승리』라면서 『국민의 높은 뜻에 부응하는 문민개혁을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김대변인은 『국민이 만들어준 지역 및 붕당정치를 청산할 수 있는 계기와 기반을 바탕으로 통일을 주도하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형성에 구심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면서 『구시대의 구각을 벗고 과감한 세대교체를 통해 21세기에 다가갈수 있는 적합한 새정치 구도를 주도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한국당 김철 선대위대변인은 12일 4·11총선 결과와 관련한 성명을 내고 『경제의 도약과 사회·국가의 안정을 바라고 통일시대에 대비하고 있는 국민 모두의 승리』라면서 『국민의 높은 뜻에 부응하는 문민개혁을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김대변인은 『국민이 만들어준 지역 및 붕당정치를 청산할 수 있는 계기와 기반을 바탕으로 통일을 주도하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형성에 구심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면서 『구시대의 구각을 벗고 과감한 세대교체를 통해 21세기에 다가갈수 있는 적합한 새정치 구도를 주도적으로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6-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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