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민주당 박계동의원은 8일 하오 부산진구 부전동에서 열린 부산진갑 정당연설회에서 『신군부가 12·12로 정권을 잡은뒤 민정당을 만들기 위해 당시 보안사 휘하의 군인들을 정주영 현대그룹회장과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에게 보내 5백억원의 창당자금을 강탈했다』고 주장했다.
박의원은 『이같은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조만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의원은 『이같은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조만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6-04-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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