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베로나 외신 종합 연합】 최근 영국에서 광우병 파동을 촉발한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이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도 각각 확인됐다고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보건 및 병원 관리들이 6일 말했다.
프랑스의 보건관리인 장 프랑수아 지라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1월 리옹에서 27세 남자가 영국의 CJD와 동일한 증상으로 사망했다고 전했고 이탈리아의 병원관리들도 베로나시 병원에 입원했던 60세의 남자 한명이 이번주초 CJD로 죽었다고 밝혔다.
프랑스의 보건관리인 장 프랑수아 지라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1월 리옹에서 27세 남자가 영국의 CJD와 동일한 증상으로 사망했다고 전했고 이탈리아의 병원관리들도 베로나시 병원에 입원했던 60세의 남자 한명이 이번주초 CJD로 죽었다고 밝혔다.
1996-04-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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