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찬규 기자】 대구 북부경찰서는 2일 지난해 3월 2백40여억원의 부도를 내고 잠적한 (주)하나백화점 전대표이사 김영찬씨(36·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보성아파트)를 부정수표단속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1일 경찰에 자수했다.
김씨는 1일 경찰에 자수했다.
1996-04-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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