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한찬규 기자】 경북 구미갑 신한국당 박세직 후보는 1일 자민련 박재홍 후보가 합동연설회장에 돈을 주고 청중을 동원했다며 대구지검 김천지청과 구미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박후보측은 수사의뢰서에서 박재홍 후보가 지난달 30일 구미 공단운동장에서 열린 구미갑선거구 합동연설회장에 돈을 주고 주부들을 동원한 사실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었다며 수사기관이 철저히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박후보측은 수사의뢰서에서 박재홍 후보가 지난달 30일 구미 공단운동장에서 열린 구미갑선거구 합동연설회장에 돈을 주고 주부들을 동원한 사실이 일부 언론에 보도되었다며 수사기관이 철저히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1996-04-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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