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1일 (주)신진창업투자 서울지점 차장 정대주씨(41·서울 서초구 서초동 1487의 92)를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1월5일 회사 운영자금 6천만원을 빼내 서초구 반포4동 58의 9 (주)진영월드 트레이딩에 투자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0여 차례에 걸쳐 33억원의 회사돈을 횡령한 혐의다.
(주)신진창업투자는 중소기업의 창업자금지원을 목적으로 세워진 금융기관으로 자본금은 1백억원가량이며 같은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1백여개 법인중 50위권 규모다.〈김성수 기자〉
정씨는 지난 1월5일 회사 운영자금 6천만원을 빼내 서초구 반포4동 58의 9 (주)진영월드 트레이딩에 투자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0여 차례에 걸쳐 33억원의 회사돈을 횡령한 혐의다.
(주)신진창업투자는 중소기업의 창업자금지원을 목적으로 세워진 금융기관으로 자본금은 1백억원가량이며 같은 목적으로 설립된 국내 1백여개 법인중 50위권 규모다.〈김성수 기자〉
1996-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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