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오는 5월3일부터 시작될 주가지수 선물거래와 관련,주가지수 선물업 허가를 신청한 33개 국내 증권회사와 15개 외국 증권사 국내지점 등 48개 증권사에 대해 1일 관련업무를 허가했다고 밝혔다.
재경원은 그러나 투자자보호를 위해 주가지수선물의 위탁매매에 필요한 전산시스템 준비가 덜 된 20개 증권사는 앞으로 1년안에 전산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단서조항을 달았다.재경원은 이들 선물업을 허가받은 증권사들이 참여하는 시험시장을 한달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재경원은 그러나 투자자보호를 위해 주가지수선물의 위탁매매에 필요한 전산시스템 준비가 덜 된 20개 증권사는 앞으로 1년안에 전산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단서조항을 달았다.재경원은 이들 선물업을 허가받은 증권사들이 참여하는 시험시장을 한달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1996-04-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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