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자 등교중지·격리치료 지시
전염성이 강한 풍진 환자가 대부분 초중고교생이어서 등교 중지 등 격리시킬 필요가 있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각 시도의 교육청에 따르면 전국의 풍진감염자 2천14명중 83.5%인 1천6백81명이 초중고교생이다.
경북이 4백20명으로 학생 감염자가 가장 많으며 강원 3백83명,전남 3백33명,부산 1백83명,경남 1백40명,충북 79명,전북 75명 등이다.
각 교육청은 풍진에 걸린 학생의 등교를 중지시키고 보건소나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도록 하라고 각급 학교에 지시했다.
풍진은 보통 가벼운 감기와 유사하나 얼굴·팔·가슴 등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것이 특징으로 3∼4일 후면 저절로 낫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의 풍진감염자중 1천3백54명이 완치되고 6백6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조명환 기자〉
전염성이 강한 풍진 환자가 대부분 초중고교생이어서 등교 중지 등 격리시킬 필요가 있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각 시도의 교육청에 따르면 전국의 풍진감염자 2천14명중 83.5%인 1천6백81명이 초중고교생이다.
경북이 4백20명으로 학생 감염자가 가장 많으며 강원 3백83명,전남 3백33명,부산 1백83명,경남 1백40명,충북 79명,전북 75명 등이다.
각 교육청은 풍진에 걸린 학생의 등교를 중지시키고 보건소나 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도록 하라고 각급 학교에 지시했다.
풍진은 보통 가벼운 감기와 유사하나 얼굴·팔·가슴 등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것이 특징으로 3∼4일 후면 저절로 낫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의 풍진감염자중 1천3백54명이 완치되고 6백60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조명환 기자〉
1996-03-3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