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방경찰청은 28일부터 광화문·서울역·강남역·양재역 등에서 서울과 분당간을 운행하는 심야좌석버스의 과속운행에 대한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경찰은 양재역·교육개발원입구·염곡·원지입구·아동병원·내곡IC 등 6곳에 사이카 12대를 배치,위반차량을 적발하는 대로 7만원의 범칙금을 물리고 15일간의 면허정지처분을 내릴 방침이다.〈김성수 기자〉
경찰은 양재역·교육개발원입구·염곡·원지입구·아동병원·내곡IC 등 6곳에 사이카 12대를 배치,위반차량을 적발하는 대로 7만원의 범칙금을 물리고 15일간의 면허정지처분을 내릴 방침이다.〈김성수 기자〉
1996-03-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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