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지방검찰청은 27일 20여차례에 걸쳐 억대 도박판을 벌인 인천 남부경찰서 형사반장 유대현 경사(52)와 N의원 원무과장 임종섭씨(47)등 9명에 대해 상습도박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996-03-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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