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공용통신(TRS) 사업 참여를 추진중인 기아는 27일 해태·LG그룹·한국이동통신·서울이동통신·대륭정밀·나우정밀 등이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자사의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최근 이들 업체와 상호지분 및 기술·서비스부문의 협력 방안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면서 자사 컨소시엄에는 통신장비 제조업체와 대규모 실수요 그룹등이 고루 참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최근 이들 업체와 상호지분 및 기술·서비스부문의 협력 방안에 대한 합의를 마쳤다』면서 자사 컨소시엄에는 통신장비 제조업체와 대규모 실수요 그룹등이 고루 참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1996-03-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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