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S엔 90여개 중기 참여
이문호 LG그룹 회장실 사장은 26일 LG전자와 LG반도체 LG정보통신 등 전자 계열사 3사를 통합하는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또 상사와 건설의 합병건도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이사장은 전자 계열사 3사의 합병에 대해 『현재로서는 확정된 바가 전혀 없으나 합병여부에 대한 검토를 곧 착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정장호 LG정보통신 사장은 개인휴대통신의 LG측 컨소시엄에는 94개 안팎의 중견 및 중소업체들이 참여하며 LG그룹의 지분율은 30%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사장은 오는 4월부터 무선호출기 분야를 중소기업에 이전,생산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김균미 기자〉
이문호 LG그룹 회장실 사장은 26일 LG전자와 LG반도체 LG정보통신 등 전자 계열사 3사를 통합하는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또 상사와 건설의 합병건도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이사장은 전자 계열사 3사의 합병에 대해 『현재로서는 확정된 바가 전혀 없으나 합병여부에 대한 검토를 곧 착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 함께 참석한 정장호 LG정보통신 사장은 개인휴대통신의 LG측 컨소시엄에는 94개 안팎의 중견 및 중소업체들이 참여하며 LG그룹의 지분율은 30%를 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사장은 오는 4월부터 무선호출기 분야를 중소기업에 이전,생산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김균미 기자〉
1996-03-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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