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5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돈 봉투와 선물을 노골적으로 요구했다는 이유로 학부모들이 징계요구서를 제출하는 등 물의를 빚은 J초등학교 유모교사(39·여)를 의원면직시키기로 했다.이 학교의 교장과 교감은 경고조치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유교사에 대해 관할 강남교육청의 중징계 요청이 있었으나 유교사가 촌지를 즉시 반환했다고 해명했고 이미 사표를 낸 상태여서 의원면직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남교육청은 지난 5일 진상을 조사해 류교사가 학부모로부터 30만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교육청에 중징계를 요청했었다.〈함혜리 기자〉
교육청 관계자는 『유교사에 대해 관할 강남교육청의 중징계 요청이 있었으나 유교사가 촌지를 즉시 반환했다고 해명했고 이미 사표를 낸 상태여서 의원면직키로 했다』고 밝혔다.
강남교육청은 지난 5일 진상을 조사해 류교사가 학부모로부터 30만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며 교육청에 중징계를 요청했었다.〈함혜리 기자〉
1996-03-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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