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청량리점 화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22일 매장 확장공사 중지지시를 무시하고 공사를 강행한 롯데쇼핑 대표 강진우씨(62),롯데건설 대표 이상순씨(63)등 롯데쇼핑 및 롯데건설 직원 8명을 건축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위법공사를 고발하지 않은 공사감리자 서한건축사무소 대표 신국범씨(65)를 건축법 위반 혐의로,공사중지 지시를 내린뒤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동대문구청 건축계장 윤두원씨(41)등 구청 공무원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위법공사를 고발하지 않은 공사감리자 서한건축사무소 대표 신국범씨(65)를 건축법 위반 혐의로,공사중지 지시를 내린뒤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동대문구청 건축계장 윤두원씨(41)등 구청 공무원 2명을 직무유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1996-03-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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