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수 피살 단서 제보/현상금 5백만원 지급

여교수 피살 단서 제보/현상금 5백만원 지급

입력 1996-03-22 00:00
수정 1996-03-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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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기철 기자】 부산대 김주희 교수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금정경찰서는 21일 범인을 잡거나 사건해결 단서를 제보하는 시민에게 현상금 5백만원을 지급키로 했다.

한편 부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윤원호)는 21일 김교수에 대한 경찰의 수사를 보다 철저하게 해달라는 성명서를 냈다.

1996-03-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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