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요구 주장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국민회의 유준상 의원(보성·화순)이 22일 상오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탈당을 선언한다.
유의원은 보성·화순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의원은 보성·화순에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6-03-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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