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사무소(WPRO)의 태평양지역 의료사업지원을 위해 올해 15만달러의 기금을 출연키로 했다고 외무부가 19일 밝혔다.
정부의 이같은 결정은 지난해 12월 우리정부와 WPRO간에 체결된 「협력기금설립에 관한 양해각서」에 따른 것으로,지원내용은 ▲태평양지역 도서국가의 의료인력양성을 위한 대학원 훈련과정지원 ▲솔로몬군도의 말라리아통제사업지원 ▲라오스의 백내장퇴치사업지원 ▲서태평양지역 소아마비퇴치지원사업 등이다.〈이도운 기자〉
정부의 이같은 결정은 지난해 12월 우리정부와 WPRO간에 체결된 「협력기금설립에 관한 양해각서」에 따른 것으로,지원내용은 ▲태평양지역 도서국가의 의료인력양성을 위한 대학원 훈련과정지원 ▲솔로몬군도의 말라리아통제사업지원 ▲라오스의 백내장퇴치사업지원 ▲서태평양지역 소아마비퇴치지원사업 등이다.〈이도운 기자〉
1996-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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