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레이니 주한 미국대사는 15일 『미국과 북한간의 비밀접촉은 없으며, 미국은 한국과 모든 문제를 협의해서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레이니 대사는 이날 저녁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미우호협회(회장 김상철) 초청 강연회에 참석, 이같이 밝히고 『평양에 개설될 미국연악사무소 소장으로 내정된 스펜서 리처드슨의 영변 방문은 사용후 핵연료봉 봉인작업을 감독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멸했다.
레이니 대사는 이날 저녁 힐튼호텔에서 열린 한미우호협회(회장 김상철) 초청 강연회에 참석, 이같이 밝히고 『평양에 개설될 미국연악사무소 소장으로 내정된 스펜서 리처드슨의 영변 방문은 사용후 핵연료봉 봉인작업을 감독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멸했다.
1996-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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