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14일 국세청에 등록하지 않은채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은 중·대형빌딩 임대업자 1백53명을 적발하고 전국적으로 미등록 임대업자를 조사,징수되지 않은 소득세를 받도록 국세청에 통보했다.
감사원은 국세청에 대한 감사에서 서울 강남세무서등 6개 세무서가 관할하는 중·대형건물을 표본 조사한 결과 1백53명의 임대업자가 미등록 상태이며 이들로부터 받아야 할 소득세 3억9천7백만원을 징수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국세청에 대한 감사에서 서울 강남세무서등 6개 세무서가 관할하는 중·대형건물을 표본 조사한 결과 1백53명의 임대업자가 미등록 상태이며 이들로부터 받아야 할 소득세 3억9천7백만원을 징수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1996-03-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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