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견통해 공식선언
【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미공화당 대통령후보 예선전에 참가해 온 출판재벌 스티브 포브스 후보는 선거운동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선거본부 대변인이 13일 밝혔다.
앞서 CNN 방송은 포브스 후보가 지난 12일 텍사스,테네시 등 7개주에서 열린 슈퍼화요일 예비선거에서 참패한 후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보좌진들과 대책을 협의한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14일 하오 1시(한국시간 15일 새벽 3시) 워싱턴에서 가질 기자회견에서 후보사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포브스 후보는 13일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저조한 예비선거 실적에 실망감을 표시하면서 『어제밤에 나는 오는 19일로 예정된 중서부 예비선거에서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한다면 경선을 포기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고 말해 적어도 일리노이,오하이오,미시간,위스콘신주 등 중서부 지역 예비선거에 나설 것임을 재차 시사했었다.
【워싱턴 로이터 AFP 연합】 미공화당 대통령후보 예선전에 참가해 온 출판재벌 스티브 포브스 후보는 선거운동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선거본부 대변인이 13일 밝혔다.
앞서 CNN 방송은 포브스 후보가 지난 12일 텍사스,테네시 등 7개주에서 열린 슈퍼화요일 예비선거에서 참패한 후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보좌진들과 대책을 협의한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14일 하오 1시(한국시간 15일 새벽 3시) 워싱턴에서 가질 기자회견에서 후보사퇴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포브스 후보는 13일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저조한 예비선거 실적에 실망감을 표시하면서 『어제밤에 나는 오는 19일로 예정된 중서부 예비선거에서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한다면 경선을 포기할 것임을 분명히 밝혔다』고 말해 적어도 일리노이,오하이오,미시간,위스콘신주 등 중서부 지역 예비선거에 나설 것임을 재차 시사했었다.
1996-03-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