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11일 하오 9시10분쯤 부산시 동구 좌천동 331 속칭 가구거리 박씨농방(주인 박길례·여·51)에서 누전으로 불이 나 2층 가구점 내부 5백80여평을 비롯,인근 보루네오가구와 라자가구 등 7개 점포를 태워 3억여원(경찰추산)의 재산피해를 낸뒤 하오 11시쯤 꺼졌다.
가구점이 문을 닫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상인들은 피해규모가 박씨농방 10억원 등 모두 30억원이 넘는다고 주장했다
가구점이 문을 닫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상인들은 피해규모가 박씨농방 10억원 등 모두 30억원이 넘는다고 주장했다
1996-03-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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