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 기자】 경남 울산 중부경찰서는 지난 6일 상오 11시50분쯤 50대 남자가 울산시 중구 병영동 경남은행 병영지점에서 1백만원짜리 어음을 2천3백만원짜리로 변조해 현금으로 찾아간 사실을 확인하고 8일 수사에 나섰다.
1996-03-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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