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으로 어린이용품 전문 백화점이 문을 연다.
선경건설은 그룹의 발상지인 수원시 인계동의 수원시청 앞에 세운 어린이 백화점 「드림월드」를 9일부터 개장,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12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에 들어서는 드림월드는 연면적 4천4백여평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어린이들만을 위한 전문상가로 이루어졌다.6층부터 12층까지는 아파트로 사용된다.
선경은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겨루는 레고조립대회 및 게임왕선발대회,가족 기네스대회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육철수 기자>
선경건설은 그룹의 발상지인 수원시 인계동의 수원시청 앞에 세운 어린이 백화점 「드림월드」를 9일부터 개장,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12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에 들어서는 드림월드는 연면적 4천4백여평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어린이들만을 위한 전문상가로 이루어졌다.6층부터 12층까지는 아파트로 사용된다.
선경은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겨루는 레고조립대회 및 게임왕선발대회,가족 기네스대회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육철수 기자>
1996-03-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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