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합의사항을 실천하기 위한 후속조치를 마련,오는 15일 확정키로 했다.
정부는 이에 앞서 7일 관련 실무국장회의를 열어 2000년 제3차 ASEM 서울 개최 준비를 비롯,범아시아 철도망 구축 및 범유럽 철도망과 연결하는 종합철도망 구축 추진(조정국 말레이시아),아시아·유럽 투자촉진 행동계획 6개월내 마련,올해와 내년의 제1·2차 아시아·유럽 비즈니스포럼 개최(프랑스와 태국) 등 아시아와 유럽간 경제교류 촉진,아시아·유럽 환경공학센터(태국)와 아시아·유럽 재단(싱가포르) 설립을 통한 연구 및 교류협력사업,메콩강 연안 개발을 위한 협력 등에 적극 참여하는 방안을 후속추진과제로 정했다.
정부는 이에 앞서 7일 관련 실무국장회의를 열어 2000년 제3차 ASEM 서울 개최 준비를 비롯,범아시아 철도망 구축 및 범유럽 철도망과 연결하는 종합철도망 구축 추진(조정국 말레이시아),아시아·유럽 투자촉진 행동계획 6개월내 마련,올해와 내년의 제1·2차 아시아·유럽 비즈니스포럼 개최(프랑스와 태국) 등 아시아와 유럽간 경제교류 촉진,아시아·유럽 환경공학센터(태국)와 아시아·유럽 재단(싱가포르) 설립을 통한 연구 및 교류협력사업,메콩강 연안 개발을 위한 협력 등에 적극 참여하는 방안을 후속추진과제로 정했다.
1996-03-0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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