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 위조지폐에 이어 서울에서 1천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국은행은 5일 하오 한은 강남지점 직원이 한국주택은행 대치동 지점에서 입금한 1천원권 지폐들을 손상권과 재사용권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 1장이 위조지폐인 것으로 드러나 관할 서초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5일 하오 한은 강남지점 직원이 한국주택은행 대치동 지점에서 입금한 1천원권 지폐들을 손상권과 재사용권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 1장이 위조지폐인 것으로 드러나 관할 서초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1996-03-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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