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박성수 기자】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설문리 육군 모부대 소속 장영대일병(20)이 4일 하오 3시20분 수류탄 5발을 가지고 탈영했다가 6시여만인 하오 9시50분 자수했다.
군부대에 따르면 장일병은 탈영후 부근 야산에 숨어 있다가 포천읍 선반2리 오지산의 석재공장에 찾아가 전화로 부대장에게 자수의사를 밝혔다.
군부대에 따르면 장일병은 탈영후 부근 야산에 숨어 있다가 포천읍 선반2리 오지산의 석재공장에 찾아가 전화로 부대장에게 자수의사를 밝혔다.
1996-03-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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