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총선을 불과 38일 앞둔 가운데 여야는 각당의 선대위 발족을 계기로 금주부터 사실상 공식 선거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신한국당은 6일 중앙선대위를 구성하고 중앙위운영위 및 필승대회를 개최한다.
신한국당은 선대위 발족과 동시에 이회창 의장의 기자회견을 통해 공명선거를 위한 의지를 강조하고 원내안정의석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4면에 계속>
<1면서 계속> 국민회의는 4일 공천자를 일괄 발표한데 이어 6일 선대위발족과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한다.이어 7일 15대 총선에 출마할 공천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과 총선필승전진대회를 열어 당을 총선체제로 전환하고 3분의1 의석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들어간다.
여야4당 가운데 가장 먼저 지난달말 선대위를 발족한 민주당은 이번주부터 이중재·홍성우 선대위원장을 수도권 유세에 집중투입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 가동에 들어간다.
민주당은 이달 중순까지 남은 45개지역의 조직책 인선을 마무리짓고 중순께 중앙당 후원회행사와 총선출진식을 겸한 대규모 전당대회를 열어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
자민련은 4일 박준규 최고고문과 김동길 고문을 공동의장으로 하는 중앙선거대책위를 공식 출범시켜 본격적인 득표체제에 돌입한다.<박성원·백문일 기자>
신한국당은 6일 중앙선대위를 구성하고 중앙위운영위 및 필승대회를 개최한다.
신한국당은 선대위 발족과 동시에 이회창 의장의 기자회견을 통해 공명선거를 위한 의지를 강조하고 원내안정의석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민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4면에 계속>
<1면서 계속> 국민회의는 4일 공천자를 일괄 발표한데 이어 6일 선대위발족과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한다.이어 7일 15대 총선에 출마할 공천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위원회 발족식과 총선필승전진대회를 열어 당을 총선체제로 전환하고 3분의1 의석 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들어간다.
여야4당 가운데 가장 먼저 지난달말 선대위를 발족한 민주당은 이번주부터 이중재·홍성우 선대위원장을 수도권 유세에 집중투입하는 등 본격적인 선거체제 가동에 들어간다.
민주당은 이달 중순까지 남은 45개지역의 조직책 인선을 마무리짓고 중순께 중앙당 후원회행사와 총선출진식을 겸한 대규모 전당대회를 열어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
자민련은 4일 박준규 최고고문과 김동길 고문을 공동의장으로 하는 중앙선거대책위를 공식 출범시켜 본격적인 득표체제에 돌입한다.<박성원·백문일 기자>
1996-03-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