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진씨(38·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등 외국의 치과대 졸업생 60명은 1일 치과 국가고시 시험문제가 사전에 유출됐다고 주장하며 김양배 보건복지부장관과 조병윤 국립보건원장,이상래 치과국가고시 출제위원장(경희대교수),신승철 단국대교수 등 4명을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1996-03-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