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상용화되고 있는 차세대 디지털 이동전화장비인 CDMA장비가 러시아에 수출된다.
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2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이바노보주의 종합통신서비스 운영업체인 Ⅳ텔리콤사와 CDMA 교환기,기지국2개 시스템및 단말기 공급계약을 쳬결했다고 발표했다.삼성전자는 인구 60만 규모의 이바노보주에 1차로 2백만달러 규모의 장비를 공급,오는 97년 1월1일부터 현지 상용서비스를 지원하고 CDMA 방식이 러시아의 이동전화 국가표준으로 채택될 경우 추가로 6백만달러 규모를 공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27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이바노보주의 종합통신서비스 운영업체인 Ⅳ텔리콤사와 CDMA 교환기,기지국2개 시스템및 단말기 공급계약을 쳬결했다고 발표했다.삼성전자는 인구 60만 규모의 이바노보주에 1차로 2백만달러 규모의 장비를 공급,오는 97년 1월1일부터 현지 상용서비스를 지원하고 CDMA 방식이 러시아의 이동전화 국가표준으로 채택될 경우 추가로 6백만달러 규모를 공급할 계획이다.
1996-02-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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