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총리는 23일 미국을 방문,24일 상오(한국시간)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번 양국 정상회담은 하시모토 총리 취임후의 상견례 성격이 짙은 것으로 현지 체재시간은 불과 20시간 정도이다.
일본측은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치·경제현안에 대한 개별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보다 미일안보체제의 중요성등을 재확인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양국 정상회담은 하시모토 총리 취임후의 상견례 성격이 짙은 것으로 현지 체재시간은 불과 20시간 정도이다.
일본측은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치·경제현안에 대한 개별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보다 미일안보체제의 중요성등을 재확인한다는 입장이다.
1996-02-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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