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은 과도한 임금인상에 따른 경쟁력 하락을 막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임금인상률을 기본급 및 직능급 대비 3%로 결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포철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직장협의회 등 직원 대표들과의 협의를 거쳐 국민기업으로서 정부의 임금정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포철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직장협의회 등 직원 대표들과의 협의를 거쳐 국민기업으로서 정부의 임금정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1996-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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