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텔레콤은 13일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과 협력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금호정보통신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슈퍼컴을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개방하기로 하고 3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미국 크레이사의 주력기종으로 2G Flops(초당 20억회의 부동소수점 연산을 처리)의 처리능력을 갖고 있는 민간기업들이 갖고 있는 것중 최대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슈퍼컴이다.
슈퍼컴을 사용할 수 있는 대상은 1차로 광주상공회의소 회원 중소업체와 각 대학으로 정했다.3월말까지 사용신청을 받고 4개월간 시범서비스를 거친 뒤 7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금호텔레콤은 슈퍼컴을 광주과학기술원과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대전 시스템공학연구소의 슈퍼컴과의 연동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김병헌기자>
미국 크레이사의 주력기종으로 2G Flops(초당 20억회의 부동소수점 연산을 처리)의 처리능력을 갖고 있는 민간기업들이 갖고 있는 것중 최대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슈퍼컴이다.
슈퍼컴을 사용할 수 있는 대상은 1차로 광주상공회의소 회원 중소업체와 각 대학으로 정했다.3월말까지 사용신청을 받고 4개월간 시범서비스를 거친 뒤 7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금호텔레콤은 슈퍼컴을 광주과학기술원과 네트워크를 연결하고 대전 시스템공학연구소의 슈퍼컴과의 연동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김병헌기자>
1996-0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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