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0일 제 45기 경찰 간부후보생 응시원서를 마감한 결과 50명 모집에 6천1백71명이 응시,사상 최대인 1백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최근 10년의 평균 22.1대 1의 약 6배다.
지원자의 학력은 대졸자가 전체의 49.5%인 3천54명으로 가장 많고 ▲대학재학생 1천5백48명(25.1%) ▲고졸 7백64명(12.4%) ▲전문대졸 6백97명(11.3%) ▲대학원졸 1백8명(1.7%) 등이다.
경쟁률이 높아진 것은 필기시험 과목이 과거 객관식 5과목,주관식 4과목에서 올해부터 객관식 6과목으로 줄었고 응시연령의 상한선도 과거 30세에서 35세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지원자의 학력은 대졸자가 전체의 49.5%인 3천54명으로 가장 많고 ▲대학재학생 1천5백48명(25.1%) ▲고졸 7백64명(12.4%) ▲전문대졸 6백97명(11.3%) ▲대학원졸 1백8명(1.7%) 등이다.
경쟁률이 높아진 것은 필기시험 과목이 과거 객관식 5과목,주관식 4과목에서 올해부터 객관식 6과목으로 줄었고 응시연령의 상한선도 과거 30세에서 35세로 높아졌기 때문이다.
1996-02-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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