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인 최모씨(30·서울 강남구 일원동)는 6일 『지난 7월 새마을호를 타고 동대구에서 대전으로 가던중 열차식당에서 판매한 도시락을 먹다가 딱딱한 이물질을 씹어 왼쪽 위 어금니가 부러졌다』며 철도청과 식당을 운영하는 태평개발을 상대로 1천50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서울민사지법에 제기.<김경운기자>
1996-0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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