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6일 96학년도 신입생 추가등록 마감결과 2백31명의 추가등록 대상자 가운데 30여명이 등록을 포기하고 이미 등록을 마친 47명이 등록금을 환불해가 전체 미등록 결원은 5천45명 가운데 80여명을 웃도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1996-0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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